진상 사장
휴무일에도 카톡으로 일 시킴
익명5596
2026년 4월 11일 · 조회 287 · 공감 4
친한 동료가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직접 신고는 무서워하더라고요.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? 자가진단부터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.
안녕하세요. 이번에 정말 답답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.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는 사장님이 친절하셨는데,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태도가 달라지더라고요. 결국 마지막 두 달치 월급을 받지 못한 채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. 노동청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