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상 사장
임신했다고 부담스러워하는 사장
익명2630
2026년 4월 21일 · 조회 55 · 공감 5
오늘 결국 신고서 제출하고 왔습니다. 떨리긴 하지만 이대로 두면 다른 알바생들도 똑같은 일 당할 것 같아서 용기 냈어요. 비슷한 일 겪으신 분들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근로계약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. 사장님은 "우리는 그런 거 안 써"라며 그냥 시작하라고 하셨고, 저도 별 생각 없이 일했습니다. 그런데 약속한 시급보다 적게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더니 결국 마지막 달 월급은 아예 못 받았습니다. 증거가 부족할까봐 걱정이에요.